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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경남본부, '조선화 특별展' 개최
  • 연구센터
  • 2021.10.01 09:00:00
  • 166

    일시: 2021.9.29.() 1030

    장소: 경상남도 창원 성산아트홀 1전시관

    내용: 북녘미술작품 조선화 100작품 전시

    주최: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경남본부

    후원: 경상남도, 창원시, 경상남도교육청, 경남민족미술인협회, 창원민족미술인협회, 민주평통창원시협희회장

     

    북녘미술 조선화 특별전시는 2018.9.19. 평양선언과 2007.10.4. 선언을 기념하고 나아가 화해와 번영, 평화와 통일의 가슴 벅찬 미래를 상상하고자 마련된 자리입니다이번 특별전은 총 3개의 세션으로 구분하여 감상할 수 있습니다.

     

    1세션 - 북녘 미술의 사계

    이 전시는 조선화 형성에 핵심적 역할을 한 김용준, 리석호, 정종여, 최도렬 등의 월북화가들, 인민예술가나 공훈예술가의 칭호를 받고 있는 북의 대표적 미술가들의 조성화 대작이 전시됩니다. 북녘 미술의 중심인 조선화는 진경산수의 전통과 몰골기법을 북한식으로 계승하고 발전시킨 장르입니다.

     

    나는 우리 조국의 풀 한포기, 나무 한 그루, 꽃 한송이에 스며있는 조선의 정신과 기백을 화폭으로 형상한다” - 리석호

     

    2세션 - 북녘 미술의 예술성

    1950년대의 북에서는 민족미술에 대한 활발한 논의와 다양한 화풍이 공존했습니다. 전통적인 민족색채를 담아낸 새로운 미술기법인 주체미술을 발전시키게 되었습니다. 북의 미술은 우리 민족의 고유한 화풍과 기법을 유지하면서 조선화라는 독특하고 높은 수준의 회화양식을 발전시켰습니다.

     

    3세션 - 북의 주제화 

    인물화 및 생활화 위주의 작품이 많았습니다. 북에서는 우리식 유화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우리식 유화는 맑고 선명하며 고상한 색채, 경쾌하고 힘찬 붓질이 특색입니다.

     

    관련 보도자료

    http://star.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776773

    6.15경남본부, '조선화 특별展' 개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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